창원시 산지 수산물 직판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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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산지 수산물 직판장 개장
  • 한국수산경제
  • 승인 2021.10.0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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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가 지난 4일 마산합포구 구산면 원전에 산지 수산물 직판장을 개장했다.

이번에 개장한 원전 수산물 직판장은 마산수협 수산물 판매장 4개동과 구산권역단위사업으로 건립된 판매장 6개동 등 총 10개동으로 원전마을 주민들이 운영하게 된다. 주 판매 품목은 문어, 개조개, 홍합 등으로 진해만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계절 수산물이다.

이날 개장식 이후 원전·실리도 해역에 말쥐치 7만 마리도 방류했다. 말쥐치는 횟감으로 인기 있고 해적 생물인 해파리 천적으로도 알려져 있어 연안해역 어족자원 관리에 유용한 어류이다.

창원시는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감성돔 20만 마리, 문치가자미 35만 마리, 볼락 22만 마리, 돌돔 42만 마리 등 우량 수산종자 126만 마리를 연안해역에 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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