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2022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 선정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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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2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 선정 박차
  • 한국수산경제
  • 승인 2021.09.2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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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시·군 34개 지구 신청… 12월 초 사업대상지 선정

경남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2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와 관련해 7개 연안 시·군(창원시, 통영시, 사천시, 거제시,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이 창원시 창포·율티항 등 34개 지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어촌·어항 통합개발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활력을 창출하기 위해 추진되는 생활밀착형 사회간접자본(SOC)사업으로 2019년부터 해양수산부 공모로 시행하고 있다.

경남도는 어촌뉴딜 300사업으로 2019년도 15개소(총사업비 1795억 원), 2020년도 23개소(총사업비 2157억 원), 2021년도 11개소(총사업비 1076억 원)가 공모 선정된 바 있으며, 2019년도 대상지는 올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 경남도에서 신청한 2022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지구를 보면 창원시 창포·율티항 등 8개지구, 통영시 상양지항 등 7개지구, 사천시 안도항 등 3개지구, 거제시 덕포항 등 5개 지구, 고성군 좌부천·대천항 등 6개지구, 남해군 단항항 등 2개지구, 하동군 양포항 등 3개지구이다.

경남도는 34개 지구에 대해 오는 9월 15일 도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후 해양수산부에서는 10월부터 11월까지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등 종합평가를 거쳐 12월 초 최종 50개소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해수부 종합평가에 대비해 해수부 평가와 동일하게 서면평가 및 발표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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