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사] 수산과학원 ‘법고창신’ 제막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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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수산과학원 ‘법고창신’ 제막식 가져
  • 한국수산경제
  • 승인 2021.09.1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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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고창신(法古創新).

조선시대 실학자인 연암 박지원 선생이 주창한 ‘옛것을 토대로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글이다. 올해 근현대 수산과학 연구 100년을 맞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완현)이 지난 100년을 돌아보고, 미래 100년의 발전을 다짐하는 취지에서 법고창신 기념비를 수산과학관 광장 입구에 건립했다.

휘호는 31대 김영규 전임 원장(현 한국수산회장)이 직접 썼다. 최완현 원장은 “기념식 제막식으로 근현대 수산과학 연구 100년 기념행사의 마지막 정점을 찍었다”며 “다시 새로운 100년을 향해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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