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 식품산업 가치 창출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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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식품산업 가치 창출에 ‘맞손’
  • 한국수산경제
  • 승인 2021.09.1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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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어촌공사, 친환경 수산종합단지 조성 협약 체결

충남 당진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친환경 수산종합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석문간척농지의 어업적 활용을 통한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친환경 스마트 양식단지 조성 △청년창업 임대형 양식장 조성 등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서는 수산물의 생산·가공·유통·연구개발의 집결구조인 ‘충남형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유치해 두 기관이 수산 식품산업 가치 창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당진시는 2022년 충남도민참여예산 공모 제안사업에 청년 소통 북카페 조성 등 14개 사업이 선정돼 예산 11억 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돌봄편의점 운영(3억 원) △청년 소통 북카페 조성(2억 원) △생활공동체 운영(2억 원) △여성 및 다문화가정 커뮤니티 조성(1억 원) 등이다.

앞서 당진시는 마을자치, 주민자치를 중심으로 마을 문제,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발굴·논의한 과정을 거친 46개 사업(60억 원)을 이번 공모 제안사업에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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