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수협, 마스크와 태풍 피해 위로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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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수협, 마스크와 태풍 피해 위로금 전달
  • 장승범 기자
  • 승인 2020.09.14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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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수협(조합장 정승만)은 조합원 위로에 나섰다. 경기남부수협은 지난달 25일부터 순차적으로 조합원과 임직원에게 1인당 50장씩 총 15만1000장(3700만 원)의 마스크를 배부해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어 최근 3차례의 태풍 내습 등으로 피해를 본 조합원들의 어선에 대해 발생한 각종 비용(선박 인양 및 하선, 전복, 파손 등)을 지원(1300만 원)하면서 조합원과 함께 고통을 나누며 자연재해를 극복해나가고자 피해복구비와 위로금을 전달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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