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 현안 대책 마련해 정책 건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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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현안 대책 마련해 정책 건의한다
  • 한국수산경제
  • 승인 2020.07.2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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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업생산자단체연합회, 해수부에 설립허가 요청키로

한국수산업생산자단체연합회(회장 이윤수)는 지난 16일 한국광어양식연합회 사무실에서 2020년도 제1회 임시총회 겸 이사회를 열었다.

16개 회원단체 가운데 11개 회원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정관을 개정해 해양수산부의 허가지침을 반영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한수단 명칭, 회원 자격 등을 고쳤다

그리고 그간 해양수산부와 실무적으로 협의·추진해오던 한수단 설립허가 건에 관해 정식으로 서면 신청요건을 갖추기 위해 제반 신청서류 준비사항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아울러 사업계획서를 새로 수립했다.

이날 한수단은 국회 농해수위 소속의원과 합동으로 산·관·학계 및 생산어업인이 참여하는 수산정책토론회를 연 2회 개최하고, 수산업 생산부문 핵심문제 등 수산 현안 대응방안을 마련해 연 2회 이상 대외 정책 건의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 관계기관·단체 간 상시 유기적 상생·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공동사업 개발에 매진하고,  회원단체의 애로사항 해소 및 사업 활성화를 통한 회원 권익 신장에 한수단의 역량을 결집함으로써 회원의 소속감, 일체감, 단합력을 제고하기로 했다.

더불어 회원 간 의사소통 및 어촌현장 실상 파악을 위한 상설 정보 공유체계를 구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관련서류를 구비하는 대로 최대한 빨리 해수부에 한수단 설립허가 신청서를 제출해 적극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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