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 퇴직자 ‘명예 방제 컨설턴트’ 8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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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퇴직자 ‘명예 방제 컨설턴트’ 8명 모집
  • 한국수산경제
  • 승인 2020.06.1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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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은 해양오염 방제분야 전문성을 갖춘 공단 정년 퇴직자를 대상으로 ‘명예 방제 컨설턴트’를 오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명예 방제 컨설턴트 제도는 해양오염 방제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공단 정년 퇴직자를 활용해 공단의 해양오염 방제대응태세 및 현장 근로자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올해 선발되는 명예 방제 컨설턴트는 방제업무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근로자의 안전위해요소를 사전 예방하고, 교육하는 안전지킴이로 활동한다. 또 유관기관에게 방제기술과 해양오염 예방법을 전파하는 방제길잡이 역할도 수행한다.
모집대상은 공단에서 10년 이상 근무하고 정년 퇴직일로부터 5년 이내인 퇴직자다. 총 8명을 선발한다. 접수기간은 15일 오후 6시까지다. 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kunil310@koem.or.kr)로 제출하면 된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전문적인 방제 지식과 노하우를 축적한 명예방제 컨설턴트와 함께 해양오염 방제분야 안전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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