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긴급안정정책 마련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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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긴급안정정책 마련해달라”
  • 한국수산경제
  • 승인 2020.03.2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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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연, 더불어민주당 총선 공약에 수산어업 분야 제안
수산정책자금 상한 연장, 후계자 양성정책 등 7개 항목

(사)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회장 김성호)가 더불어민주당의 제21대 농어업 부문 총선 공약 중 수산어업 분야의 공약을 최근 더불어민주당에 제안했다.

이번 공약 요청은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전국 광역시도연합회의 의견을 수렴해 작성된 것으로 침체된 수산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고 살기 좋은 어촌, 희망찬 미래를 열기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이 포함됐다.

제안한 수산어업 분야 추가공약의 주요 내용은 △코로나19로 인한 수산어업분야 긴급안정정책 마련을 포함해 △저출산 고령화가 심화돼가는 어가의 기초생활 안정정책 △난개발 방지와 어촌의 공간계획의 체계적 개발을 위한 수산어촌 개발정책 △수산물 소비의 비대면 트렌드에 알맞은 ICT 활용 수산물 유통구조 개선정책 △수산업의 스마트화와 기능성 수산식품산업 육성정책이다.

또 △수산정책자금 상환기한 연장 및 이자보전 △마지막으로 지역수산업을 이끌어가는 근간이 되는 수산어촌후계자 양성정책 제안까지 총 7개 항목의 정책들이다.

김성호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은 “국민 먹거리를 책임지고 국가영토를 수호하고 있는 우리 수산인들의 고충이 침체된 경기로 인해 더욱 악화되고 있으며 국난 극복을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손잡고 노력한다면 현재 수산업과 어촌이 처한 대내외적인 난국을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정치권도 함께 동참해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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