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자유한국당에 소득세법 개정 호소
상태바
수협, 자유한국당에 소득세법 개정 호소
  • 한국수산경제
  • 승인 2019.11.18 08: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업분야 소득세법 개정’ 서명 동참한 25만 명 명부 전달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지난 8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경대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 이만희 농해수위 위원을 면담하고 “어족자원 고갈로 고통이 날로 심해지고 있는 어업인 지원과 어업인 권익 보호를 위해 농어업 간 세제 불균형 해소가 시급하다”고 호소하며 ‘세제불균형 해소를 위한 소득세법 개정 촉구 서명운동’에 참여한 25만1264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사진).

이에 대해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당직자들은 농어업 간 세제 불균형 문제를 해결토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수협이 진행한 서명운동은 약 한달여 만에 어업인을 비롯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25만 명이 넘게 동참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