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가저축 가입 대상 확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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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가저축 가입 대상 확대해야"
  • 한국수산경제
  • 승인 2019.11.0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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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 의원 관련법 개정안 발의

장병완(무소속, 광주 동남갑) 국회의원은 '농어가목돈마련저축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정안은 곤충 사육이나 관상어 양식업 등 신성장 농어업분야 종사자도 농어가목돈마련저축에 가입할 수 있도록 가입대상을 확대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장 의원은 "최근 농어업과 정보통신기술이 결합하고, 생산방식이 자동화·지능화되면서 농어업이 혁신하고 있다"며 "하지만 신성장 농어업 분야 종사자는 협동조합 가입대상이 아니어서 저축가입이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빠르게 변하고 있는 농수산업 분야의 환경에 발맞춰 관련 종사자들에게도 다각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개정안이 통과되면 신성장 농어업분야 종사자의 생활을 더욱 안정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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