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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수산업의 현실을
직시하고 있는
우리 한국수산경제신문은
소외된 수산인을
부축하고 수산인
편에서, 수산인을
위한 신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신문은 1989년에
창간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2002년부터는
전국 1만6천여
명의 수산업경영인이
주인이며 독자인
신문으로 재창간되었습니다.
이로써 명실공히
수산전문지중
최대, 최고의
신문으로 성장한
만큼 그 책임도
막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신문은 한 주일에
발생한 수산관련
소식을 집대성,
수록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어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는
물론 수립된
정책과 함께
수산업경영인들의
진솔한 삶을
그려 넣고 있습니다.
특히 수산세가
큰 지역의 신문과
자매결연, 새로운
수산관련정보를
교류함으로써
신문의 질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추락한 어업인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부정과 모순을
과감히 고발함으로써
정의와 진실이
발붙일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정녕
한국수산경제신문은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독자여러분께서
건강하고 행복하시면
우리 신문도
즐겁고 행복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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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산경제신문사
사장 姜 秉
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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